오늘의 식물 거북이알로카시아 키우기

오늘의 식물 거북이알로카시아 키우기

알로카시아는 길게 뻗은 줄기와 넓은 잎으로 현대적이고 심플한 인테리어를 한 장소라면 쉽게 볼 수 있으며 어느 카페를 가더라도 알로카시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알로카시아 몇 장의 잎으로 깨끗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전체 높이 100cm, 너비 50cm 인접하게 성장하며 마른 반그늘을 좋아합니다. 녹색 혹은 연두색의 잎 색상과 함께 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기정화식물 알로카시아는 줄기가 튼튼한 고르는 것이 예쁜 알로카시아 잎을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더 필요한 점은 알로카시아 잎아래 타원형 같이 생신 뿌리를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한 두껍고 견고한 것이 좋아 뿌리 부분을 잘 보고 튼튼한 알로카시아를 고릅니다.


거북이 알로카시아 겨울나기
거북이 알로카시아 겨울나기

거북이 알로카시아 겨울나기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다보니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알로카시아에게 가장 취약한 계절이 겨울이 아닐까 싶습니다. 20도 이상의 온도를 유지시켜주셔야하며, 거실에 두고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 혹은 공중 분무를 수시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겨울은 휴면기에 가깝기 때문에 물을 주는 주기를 길게 해주시고 물 양도 줄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로카시아 물 주기
알로카시아 물 주기

알로카시아 물 주기

알로카시아는 겨울 때 빼고는 항상 흙에 어느 정도 수분이 있고 촉촉해야 합니다. 물 주기가 필요한 이유는 무름병과 직결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잎보다. 흙에만 물을 줍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이렇게 주면 별 탈이 없습니다. 봄, 가을 겉흙이 어느 정도 말랐을 때 물을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여름 매일 주어야 합니다. 겨울 거의 주지 않습니다.

알로카시아 물주기
알로카시아 물주기

알로카시아 물주기

알로카시아는 계절에 따라서 물주기를 달리 해야 하며, 한겨울과 한여름의 차이가 큽니다. 다음과 같이 물주기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계절에 따른 물주기 알로카시아의 물주기 방법은 계절과 환경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5월6월 봄에는 흙이 마르면 물을 주도록 합니다. 7월9월 중순 까지의 여름에는 매일 물을 줍니다. 9월 하순 부너 다음해 4월까지는 물을 거의 안줘도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흙표면이 말랐을 때 한번씩 물을 주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2주에 1번 정도? 2. 물주기의 양 물을 주는 양은 알로카시아의 크기와 환경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뿌리가 젖은 상황을 유지하지 않도록, 물을 주는 간격은 충분히 둬야 합니다. 알로카시아는 뿌리가 민감하므로, 뿌리가 과하게 젖은 상황을 유지하면 뿌리가 썩을 수 있습니다.

거북이 알로카시아 소개

영어권 국가에서는 거북이 알로카시아가 아닌, 코끼리귀 알로카시아로 불려집니다. 문화권에 따라 명칭이 다른 게 참 재밌습니다. 학과명은 천남성과 학명은 AlocasiaSchot 영명은 Alocasia amazonica 이 식물의 원산지는 동남아시아 입니다. 식물에 있어서 원산지를 보시면 어느 정도 키우는 방법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 식물은 독특한 잎의 무늬 때문인지 영국 왕립 원예학회 정원 공로상the Royal Horticultural societys Award of Garden Merit를 받았다고 합니다.

202003

잎이. 더커졌다. .?이전잎보다. 2배 크다. 다음 잎은 어떠한 방식으로 나올지 너무 궁금 잎이 굳으니까 잎맥도 잘 보여서 너무 이쁘고 공룡발같은 잎의 모양도 분명하게 나와서 미모 폭발중입니다. 뿌리도 고새 꽤 많이 차서 조만간 분갈이를 해 줘야 되나 고민되기도 하고. 2주 정도 되는 짧은 기간이지만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여준 우리 이쁜 재클린 또 변화가 있으면 포스팅 해야겠다. 아마 곧 아즈라니 포스팅이 올라올 듯 합니다.

일반적인 알로카시아의 품종

1. 알로카시아 쿠쿨라타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입니다. 큰 연두색 잎을 갖고 있으며, 잎 모양이 독특한 왕관 모양으로 왕관알로카시아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실내에 키우는 대형 식물 중 하나로 공기정화용, 인테리어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2. 알로카시아 아마조니카 아메리카 대륙 전역에 자생하는 식물로 잎의 길이가 최대 2m에 이를 수 있습니다. 잎은 금속성 광택이 있는 어두운 초록색이며, 잎맥이 흰색에 가까운 연녹색을 띄고 있습니다.

큰 잎의 끝이 뾰족하여 통로에 배치하면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3. 알로카시아 마크로리조스 하와이 토란이라고도 하며, 아마존 인근 지역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물의 높이는 1m 정도이며 대형 잎이 특징이고 초록 잎에 흰색에 가까운 연두색 반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침습적인 성장과 높은 독성으로 소규모 정원이나 작은 집에서 키우기에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북이 알로카시아 겨울나기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다보니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알로카시아에게 가장 취약한 계절이 겨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알로카시아 물 주기

알로카시아는 겨울 때 빼고는 항상 흙에 어느 정도 수분이 있고 촉촉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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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시아는 계절에 따라서 물주기를 달리 해야 하며, 한겨울과 한여름의 차이가 큽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