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삼겹살 감자 요리BEST

365일 에어프라이어로 간결하게 만들 수 있는 삼겹살 감자 요리BEST

휴일을 맞이하여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출산 직후 조리원에서 몸요리 중인 와이프가 산책을 나가자고 합니다. 날씨도 선선하니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것이, 햇빛에 있으면 따뜻해서 땀이 살살 날법도 한데, 바람이 휙 불면 땀이 식으니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황사 하나 없이 시야도 탁 트여서 남산타워까지 깔끔하게 보여서, 그런 식으로 정신없이 여의도 일대를 1시간여 걷고 집으로 복귀하던 중이었습니다. 킁킁.오잉 이게 무슨 맛있는 냄새지.? 점심먹은지도 얼마 안되었고.그렇다고 저녁먹기도 이른 오후 4시였는데도, 그런 식으로 계획에도 없던 삼겹살을 구우러 들어갔습니다.


쏘스 삼겹살 전문점 소개
쏘스 삼겹살 전문점 소개

쏘스 삼겹살 전문점 소개

위치와 상세정보는 위 네이버 지도 검색결과를 참고해주세요. 해당 식당의 위치는 당산역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당산역 9번출구에서 내리면, 도보로 약 10분15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해당 위치는 여의도 및 국회에서 도보로 다리만 건너오면 금방이기 때문에, 당산 인근 직장인들만의 회식장소라기 보다는, 여의도 쪽 직장인들도 많이 오시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근처에 거주지 및 아파트 단지가 많습니다.보니, 인근 주민들이나 산책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식당 외관 및 내관
식당 외관 및 내관

식당 외관 및 내관

밖에서 본 외관입니다. Since 1993, 30년 전통. 역사에서 나오는 포스가 건물에서 풍겨옵니다. 하지만 도대체 쏘스 삼겹살이 무엇일까요.? 검색해보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그런 식으로 냄새 맡고 들어간 음식점의 맛이 괜찮을까 하는 걱정 반 기대 반 이었습니다. 바닥 보이시나요? 진짜 옛날의 바닥입니다. 옛날 학교 교실에서 볼법한 너무나도 가까운 비주얼입니다. 왜인지 모르게 기대가 됩니다. 가격에 조금 흠칫합니다.

삼겹살이 1인분에 16,000원? 생각보다. 가격이 조금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국내산이니까 이해 못할 가격은 아닙니다.

손잡이가 달려있는 바스켓 형태의 에어프라이어로 보통 용량은 10L 이하입니다. 바스켓만 꺼내어 세척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븐형태의 에어프라이보다. 세척시에 편리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손잡이를 잡는 오픈하는 오븐 형태의 에어프라이어로 보통 크기가 10L 이상입니다. 요리 시 내부가 보여 기기를 열지 않고도 요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스켓형에 비해 크기가 큰만큼 여러가지 요리 기능들이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트레이를 통해 음식을 여러 단으로 투입해 요리 할 수 있습니다.

오픈방식이 위에서 뚜껑을 여는 냄비 형태의 방식으로, 바스켓형과 다른점은 바스켓형은 바스켓에 손잡이가 있는 형태이고 탑오픈형은 냄비처럼 양쪽손잡이가 있거나 없는 등의 형태입니다. 아래쪽에 조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열원이 위/아래쪽 어느쪽인지는 기기에 따라 다릅니다.

식재료를 꼬챙이에 끼우거나 통돌이 안에 넣어 360도 회전시키며 익힐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를 통해 꼬치구이, 통 삼겹살구이, 통닭구이 등 여러가지 바비큐 요리 및 감자튀김과 같은 음식이 가능합니다. 용기 내부에 회전날개 등이 있어 음식을 자동으로 저어주는 기능으로 뒤집을 필요가 없으며, 균일하게 조리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건조할 식품을 선택하여 재료를 넣으면, 정해진 시간동안 재료에 따라 적정온도를 유지하여 급속도로 건조시켜주는 기능입니다.

요리한 음식이 식지 않도록 일정시간 따뜻하게 온도를 유지하여 줍니다.

주문 및 먹부림

그런 식으로 동경하는 동안, 주문한 2인분의 삼겹살이 나옵니다. 앗? 냉삼입니다. 부끄럽지만 처음 먹어보는 냉삼입니다. 물론 집에서 마트에서 사온 냉동 삼겹살은 먹어보긴 했으나, 그런 식으로 최근 핫하다던 아닌가요? 유행이 지났나요? 비싸고 맛있다는 냉삼이 눈앞에 있었습니다. 여기서 1차적으로 가격에대한 이해가 됐습니다. 아. 냉삼이라서 비싸구나 30년 전통의 냉삼이라면 충분히 이해하는 가격입니다. 고기 퀄리티를 보니 이거 좋은 고기 같은데, 어떠한 방식으로 보시면 비싼게 아니라 저렴한 가격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장님이 뚝배기에 뭘 갖다. 주십니다. 된장찌개인가 싶어서 봤는데, 검은 물이네요? 먹을 줄 아시나요? 물어보시는 사장님께, 아 저희 처음이라. 말씀드리니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고기를 집어서 소스에 푸욱 한번 담그고 불판으로 올리세요! 생전에 처음 먹어보는 방식에 와이프랑 정말 놀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쏘스 삼겹살 전문점 소개

위치와 상세정보는 위 네이버 지도 검색결과를 참고해주세요.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식당 외관 및 내관

밖에서 본 외관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문 및 먹부림

그런 식으로 동경하는 동안, 주문한 2인분의 삼겹살이 나옵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